해동용궁사


용궁사 8경

해동용궁사


아침일출

용궁사의 일출은 정말 장엄하다.
저 수평선에서 여명이 서서히 밝아지며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면 감격과 환희가 가슴에 솟구친다.

추야명월

보름달 밝은 밤에 백팔 계단을 내려오면 그 운치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환상적이다.

운무조사

안개낀 아침에 용궁사 풍경은 꿈인지 선경인지 착각할 정도이다. 그래서 산이름을 봉래산 (신선이 노는곳)이라 했 던가.

만경창파

일망무제한 망망대해에서 밀려오는 파도 노을바위에 부딪치는 물보라는 보는 사람만이 그 격정의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시랑망해

시랑대에 올라가 망망 대해를 바라보면 자기도 모르게 무아의 경지에 이른다.

초파일 야경

4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무명을 밝히는 봉축 연등을 약사전에서 바라보면 정말 장관이다

석양모종

해저문 석양에 들려오는 종소리는 듣는 사람의 심금을 울린다.
가는 사람은 아쉬워 울고, 오는 사람은 좋아서 울고....

벚꽃놀이

봄이면 절입구에 벚꽃이 너무도 아름답다.
화창한 봄날씨에 벚꽃이 만발한데 무릉도원인들 이보다 좋을손가.


대한불교조계종 해동용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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