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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용궁사, 상생 위한 나눔 도량으로 성장 - 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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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1-25 09:34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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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독거 어르신 및 그룹홈 아동 위해 쌀 전달

용궁사가 11월 24일 경내에서 자비의 쌀 전달식을 봉행했다.
용궁사가 11월 24일 경내에서 자비의 쌀 전달식을 봉행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화엄사 말사 해동 용궁사(주지 연규)가 이웃을 위한 나눔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용궁사는 1124일 경내에서 자비의 쌀 전달식을 봉행했다.

이 날 전달한 쌀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에 500kg, 전북지역본부에 500kg 1000kg이며 전달 된 쌀은 그룹홈에 위탁된 아동들과 지역아동센터, 그룹홈에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전달된다.

쌀 전달식에는 용궁사 성오 스님, 안정하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장,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 이현민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과장, 강양숙 부산 그룹홈 지원센터 팀장 등이 참석했다.

용궁사 주지 연규 스님은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이다. 위기 가정 어린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한 겨울나기로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에 현물지원이 많이 없어 안타까운 현실이었다사찰에서 쌀을 전달해주신 경우도 처음인거 같다. 아동들과 청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용궁사는 주지 연규 스님 취임 후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굿네이버스가 후원하는 아동과 청년을 위한 쌀 전달 뿐 아니라 지난 11월 6일에는 기장군 동암마을 노인회관에 독거어르신을 위한 백미 600kg을 전달했다. 또 다가올 연말에 부산시와 기장군에 있는 소외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기 위해 불자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설명하고 쌀 기부를 받고 있다.

주지 연규 스님은 나눔 행보 가운데 ‘상생’을 나눔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강조했다.

연규 스님은 “먼저 용궁사에 기도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불자와 관광객들에게 쌀 기부를 권유해 공덕의 기쁨을 가르치고 어려운 이웃들이 배불리 그리고 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용궁사가 위치한 지역 내 농민들이 행복 할 수 있도록 어렵게 기장쌀을 배급받았다. 베푸는 사람은 좋은 쌀로 공양을 올리도록 하고 받는 사람은 좋은 쌀을 받고, 또 지역의 농민들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도 행복을 전달하는 든든한 다리 역할로 나눔의 도량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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